•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활동보고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KakaoTalk_20181113_141727111.jpg

 

2018. 11. 13.(화)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양육비이행원리원과 간담회를 하였습니다. 본회 조현욱 회장님, 윤석희 수석부회장님, 이상희 차장님,

양육비이행관리원 배삼희 원장님, 김윤경 양육비상당본부장님, 노지선 이행지원본부장직무대행이 참석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2013] '법률 홈닥터 여성 5인방'의 일상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593
37 [2013] '임신 女변호사 강제휴직' 로펌 대표 불구속 기소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459
36 [2013] (사)한국여성변호사회 사단법인화 축하연 및 송년회 관련 기사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463
35 [2013] 박시환 전 대법관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유감 표시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472
34 [2013] 여성변호사, 박시환 '로펌 여변호사' 발언에 유감 성명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689
33 [2013] 임신한 여성 변호사에 대한 강제휴직 관련, 진상조사위원회 결과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547
32 [2013] 한국여성변호사회 정기총회 실시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1.20 512
31 ‘도가니’ 피해자 손배소 항소 패소, ‘상고할 것’ 재판부, 과실 불인정…한국여성변호사회, ‘유감’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5.29 323
30 ‘칠곡계모’ 항소심 징역 15년…살인죄는 적용 안돼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5.29 395
29 “인터넷 유포된 음란물, 국가가 삭제 명령 할 수 있어야”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6.07.14 465
28 간통죄 폐지 한 달...위자료 등 ‘경제적 처벌 강화’ 지지부진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4.21 608
27 강제추행 잇단 '무죄'…성범죄에 '자비로운' 사법부 폭행·협박 여부 좁게 해석 '심리적 강제' 처벌 공백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5.29 751
26 대구지검 "양형부당 이유 검사 상고 받아줘야"…판례 변경 나서(종합)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5.05.29 907
25 대법 "이주여성, 성폭행 출산 사실 안 알렸어도 혼인 취소 안돼"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6.02.24 413
24 박한철 헌재소장, 여성변호사회 초청 연사로 나서 (사)한국여성변호사회 2016.06.28 463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Next
/ 26